음악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
2003년 음악 활동을 시작한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입니다.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서엘은 노래와 작사·작곡, 편곡과 프로듀싱으로 음악을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해 온 창작자입니다.
음악으로 이야기를 만들고, 소리로 새로운 가능성을 그리다.
서엘(Seo El)은 노래와 음악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온 싱어송라이터이자 음악 프로듀서입니다.
1999년 MBC 강변가요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음악 활동을 준비했으며, 2003년 4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KACC 주최 The London Korean Festival 2003 — Straight From The Seoul 공연을 통해 음악가로서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같은 해 발표한 정규 1집 2 Yrs for the New Day에서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선보였습니다.
2008년 설립한 NCP (Nation Contents Production)를 기반으로 음악 제작과 콘텐츠 창작을 이어 왔으며, 노래하는 아티스트를 넘어 작사, 작곡, 편곡과 프로듀싱을 아우르는 창작자로 활동 영역을 넓혀 왔습니다.
서엘에게 음악은 단순히 자신의 목소리로 감정을 표현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하나의 곡이 지닌 이야기와 정서를 이해하고, 그에 어울리는 멜로디와 사운드, 악기와 목소리의 조화를 찾아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일입니다.
이러한 창작의 방향은 음악을 바라보는 관점의 확장으로 이어집니다. 때로는 직접 노래하고, 때로는 다른 목소리와 새로운 표현 방식을 통해 곡이 지닌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노래하느냐에 한정되지 않고, 음악이 전하고자 하는 감정과 이야기를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완성하는 것입니다.
가수에서 싱어송라이터로, 그리고 음악을 설계하고 완성하는 프로듀서로.
서엘은 하나의 역할이나 표현 방식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자신만의 음악적 비전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와 사운드, 목소리와 창작 방식의 가능성을 탐구하며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갑니다.
그의 음악은 지금까지 이어 온 창작의 시간 위에서, 아직 만나지 못한 소리와 이야기들을 향해 계속 확장되고 있습니다.
- 서울 우면국민학교
- 서울 영동중학교
- South Thames College (UK)
- University of Hertfordshire